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평가하고 보상하는 국가자격증, 손해평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는 일과 시험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손해평가사는 농작물·가축 재해보험에서 피해 정도를 평가하는 일을 하는 국가전문자격입니다.

손해평가사란?
농작물 피해를 현장에 가서 직접 확인하고,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지를 평가한 뒤 보상금을 산정하는 역할을 해요.
쉽게 말하면, 농업 분야의 손해사정사 같은 느낌이에요.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이고, 피해 정도를 현장에서 평가하는 일이 손해평가입니다.
농협·손보사에서 왜 찾을까?
활동 분야로 알려진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실제 채용 여부와 조건은 각 기관 공고를 확인하세요):
- 농협 및 지역 농협 (전속 평가인 형태로 채용)
- 손해보험사 (NH농협손보, DB손보 등과 계약)
- 손해사정법인
- 지자체, 농업기술센터
- 프리랜서 손해평가사

손해평가사 시험 구조는?
한국산업인력공단(Q-Net)이 시행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가전문자격입니다. 시험은 1차(객관식)와 2차(서술형)로 구성됩니다. 2026년에는 1차 5월 9일, 2차 8월 29일로 안내됐지만 일정은 매년 바뀔 수 있습니다.
1차 시험 (객관식)
- 1차 과목은 Q-Net 종목 안내에서 확인하세요(과목 구성이 개편될 수 있습니다)
✔️ 4지선다형 객관식이며, 과목별 40점 이상 + 평균 60점 이상 합격입니다.
✍️ 2차 시험 (서술형)
- 2차 과목: 농작물재해보험 및 가축재해보험의 이론과 실무
- 2차 과목: 농작물재해보험 손해평가의 이론과 실무
✔️ 2차는 서술형(과목당 10문항, 120분으로 안내됨)이라 답안을 직접 써 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합격 기준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농어업재해보험법 시행령).

이런 분들께 추천!
- 공무원 퇴직 예정자
- 농촌 지역 거주자
- 공부 감각 유지 중인 40~50대
- 보험·손해사정 경력자
독학 준비 방법
1차는 독학도 가능하지만, 2차 서술형 파트는 강의 없이 어렵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 답안 작성법을 모름
- ❓ 기출 분석이 어려움
- ❓ 실전 사례 이해가 부족
요약 정리
- 손해평가사는 농작물·가축 재해보험의 피해 정도를 현장에서 평가하는 국가전문자격(농림축산식품부 소관, Q-Net 시행)
- 농협·손해보험사·손해사정법인·지자체 등에서 활동 가능, 실제 채용 조건은 각 기관 공고 확인 필요
- 1차 객관식, 2차 서술형이며 과목당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이 합격 기준
- 2차 서술형은 답안 작성법·기출 분석이 관건이라 강의 활용을 고려하는 의견이 많음
다음 편 예고: 주택관리사
다음 글에서는 주택관리사(보)를 다룹니다.
확인 기준일 2026-09-19. 시험 일정·응시 자격·수수료는 매년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 시행 기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출처를 확인하지 못한 수입·합격률·후기 항목은 삭제했고, 이 글은 취업이나 소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참고: Q-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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